콘텐츠 만들기

믹싱과 마스터링 차이, 음악을 완성하는 두 단계는 무엇이 다를까?

믹싱과 마스터링 차이, 음악을 완성하는 두 단계는 무엇이 다를까?

음악 작업을 하다 보면 거의 반드시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믹싱과 마스터링입니다. 처음에는 두 단어가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둘 다 소리를 만지는 작업이고, 둘 다 음원을 더 듣기 좋게 만드는 과정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막상 직접 녹음을 해보거나, 홈레코딩으로 곡을 만들어 보면 금방 헷갈립니다. “보컬 소

모노와 스테레오의 차이, 알고 들으면 완전히 달라지는 음향의 세계

모노와 스테레오의 차이, 알고 들으면 완전히 달라지는 음향의 세계

우리는 매일 소리를 듣습니다.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보고, 통화를 하고, 길을 걷다가 카페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소리는 단순히 “들린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소리는 바로 앞에서 나는 것처럼 느껴지고, 어떤 소리는 왼쪽과 오른쪽으로 넓게 퍼집니다. 어떤 음악은 이어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