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 시편시편 133편성경전서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1961)글꼴기기 기본 명조프리텐다드나눔고딕노토 산스 KR고운돋움검은고딕수트노토 세리프 KR고운바탕마루부리개구글자 크기가−가+크기 초기화다른 글꼴 고르기 ↗이 브라우저에서 글꼴과 크기를 기억합니다. 더 많은 글꼴은 다운로드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웹 읽기 화면에 적용되며 내려받은 EPUB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원문 확인성경전서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1961)대한성서공회 · 시편 133편 개역한글 원문 ↗← 이전시편 132편다음 →시편 13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