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찾고 모으기

8장 페이지 안에서 찾고, 확대하고, 인쇄하기

긴 약관이나 보고서에서는 스크롤보다 `Ctrl+F`가 먼저다. 정확한 문구가 아니어도 핵심 낱말을 넣고 Enter 또는 Shift+Enter로 앞뒤 결과를 이동한다. 이미지 안의 글자, 접힌 영역, 다른 프레임의 내용은 찾기에 잡히지 않을 수 있다. 결과가 0이라고 내용이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문서의 검색 기능도 확인한다.

`Ctrl`과 `+` 또는 `-`로 페이지 확대율을 바꾸고 `Ctrl+0`으로 100%에 돌아온다. Chrome은 사이트별 확대율을 기억할 수 있어 한 사이트만 유난히 크거나 작게 보일 때가 있다. 메뉴의 확대 표시를 먼저 확인한다. 운영체제 배율, 브라우저 확대, 웹사이트 자체 글자 크기는 서로 다른 층이므로 한 번에 하나씩 조정한다.

화면 크기를 바꾸는 서로 다른 설정을 설명하는 0v0.tv 제작 도식
글자가 이상할 때 세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층씩 확인한다. 그림: 0v0.tv 제작 도식

전체화면은 `F11`로 전환한다. 주소 표시줄이 사라져 발표에는 좋지만 현재 사이트 주소와 보안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다. 결제·로그인 중에는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일반 화면으로 돌아온다. Esc나 F11로 빠져나오지 못하는 페이지는 브라우저 창 자체를 종료하고, 다시 열었을 때 같은 페이지 자동 복원을 주의한다.

인쇄는 `Ctrl+P`에서 시작한다.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을 고르면 웹페이지를 파일로 남길 수 있다. 배경 그래픽, 여백, 머리글과 바닥글, 페이지만 지정하는 옵션을 미리보기에서 확인한다. 웹페이지는 화면과 인쇄 구성이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보기 마지막 페이지까지 훑는다. 화면 캡처가 필요하다면 운영체제 캡처 도구가 일반적이고, 전체 페이지 캡처는 DevTools 같은 별도 기능을 이용한다.

Google 공식 참고 자료

기능 설명은 Google Chrome 고객센터, Google Blog, Chrome for Developers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0v0.tv가 새로 작성했습니다. 자료 확인: 2026-09-05.